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20일부터 오는 2008년 1월 8일까지 코스피200지수에 연계한 "지수연동 정기예금 7-24호"를 판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짜리로 만기 해지 때 지수가 하락하거나 5%이하 상승하더라도 원금과 최저 연 5.0%의 이자가 보장된다.
특히 지수상승률이 5%초과 20%이하인 경우 최고 연 10.1%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또한, 예금 기간 동안 지수가 한번이라도 20%초과 상승하는 경우 연 6.0%로 조기확정 된다.
그러나 1000억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 판매하기 때문에 조기 소진될 가능성이 크다.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으로 세금우대 및 생계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은행측은 최저 보장금리가 연 5.0%로 다른 일반정기예금 수준에 비춰보더라도 매우 안정적이고 코스피 200 지수의 상승단계에 따라 높은 금리도 기대할 수 있어 대표적인 저위험 고수익 상품이라고 치켜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