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이같은 소규모 개인고객 영업점을 올해 부산시내를 중심으로 11개를 열고 지역밀착영업을 강화한 데 이어 내년에도 전략적 가치가 있는 곳과 금융소외지역에 소규모 점포를 출점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18일 문을 연 롯데캐슬몰운대영업점(지점장 이종석)은 3500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안에 만들어 이 곳 주민과 인근 중소상가를 겨냥한 개인고객영업점이다.
은행측은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직원과 함께 자동화기기와 무인공과금 수납기 등을 갖춰 수준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부산은행은 채널기획실 이보현실장은 지역주민의 금융편의제공과 지역밀착경영 실천을 위해 올해 부산지역 내 11개 영업점을 개점하였으며, 내년에도 금융소외지역에 지속적으로 점포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행측에 따르면 롯데캐슬몰운대영업점은 개점에 앞서 인근 아파트주민들 및 중소상가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프리마케팅을 편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