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비투기지역의 국민주택규모 이하 아파트 구입때 집값의 80%까지 대출이 가능한 상품으로 무주택자의 경우 0.1%포인트만큼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 기존 모기지보험대출과 달리 대출한도가 늘어나는데 따른 보증보험료 부분을 대출금리에 가산하지 않고 일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같은 수준으로 신규가 가능하다. 즉 더 많은 금액을 대출받는데 따른 금리상승 요인을 고객이 부담하지 않도록 했다.
금리 상한 기능도 포함돼 있어 최근 CD금리의 급격한 상승에 따른 금리리스크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현재 7%로 대출 받을 경우 CD금리가 상승하더라도 그대로 7%가 적용되며, CD금리 하락시에는 금리 하한선인 6%까지 떨어지도록 돼 있어 가입시점 금리보다 1%포인트 아래까지 낮아질 수 있다.
대출 대상은 만 20~65세의 무주택자 또는 1가구 1주택자로 거주 목적으로 구입하는 주택자금에 한해 대출 가능하다.
소유자 본인이 반드시 거주 해야 한다. 대출기간은 최소 10년에서 최대 30년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비투기지역에서 아파트를 구입할 때 본인 자금 2000만원만 있으면 은행대출을 통해 1억원짜리 집을 구입 할 수 있어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