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재정경제부는 당초 18일로 예정돼 있던 8880억원 규모의 국고채 조기매입 계획을 17일로 변경하고 규모는 8830억원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당초 18일 10시 40분부터 11시까지로 예정돼 있던 내년 3월, 9월 만기물 8880억원 규모의 국고채 조기매입 계획을 17일 오후 1시 40분부터 2시까지로 일정을 변경하며 규모도 8830억원 규모로 축소하게 된다.
재경부는 “환매규모는 오는 17일 국채 발행 규모에 따라 축소가 가능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은행 홈페이지(http://www.bok.or.kr)를 통해 추후 공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낙찰결과 발표는 오는 17일 오후 3시 30분에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