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경색을 잠재우기 위해 FRB가 다음주 공격적인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대로 달러화 하락.
-한편 이날 캐나다 중앙은행은 신용경색 우려로 전격적안 25bp 금리인하를 단행.
-JPY는 이날 JP모건이 고객 노트를 통해 픽스드인컴 부분에서 추가 상각이 단행되고, M&A 부문과 증권 발행 부문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에 따라 위험 회피 증가하며 상승.
-EUR은 10월 PPI가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ECB가 금리인하를 자제할 것이라는 기대로 상승.
> -서브프라임 발 신용 경색과 함께 연말 자금 수요까지 겹치며 연말 국제금융시장의 자금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어.
-US라이보 1개월물은 5.25188, GBP라이보 1개월물은 6.74875, 유리보 1개월물은 4.84875를 나타내는 등 주요국뿐 아니라 캐나다,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등 글로벌 전체적으로 자금시장 유동성이 문제되고 있음.
-이로 인해 FRB, ECB, BOE는 연말까지 유동성을 공급했으며, 캐나다는 전일 금리를 전격 하했고, 인도 시중은행들은 달러대출을 중단. 일부 투자은행들에서는 세계 지점들에 여신한도 축소 지시.
-이는 연말로 갈수록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안전자산선호와 위험자간 매각을 이끌어 엔화에 지지력 제공할 듯.
> 신용경색 우려가 상존해 있는 가운데 전일 BOC의 전격 금리인하로 금주 호주중앙은행과 ECB, BOE,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결정 주목됨. 특히 이들 국가들은 최근 유가와 식품가격 급등으로 인플레 우려가 증폭되고 있어 금리인하도 쉽지 않은 상황. 금일 호주 금리결정과 미 ISM비제조업지수 발표 예정.
> 달러/원 환율은 다음주 FRB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금리인하 기대로 하락 압력도 강하나, 신용경색 우려가 상존해 있어 강한 숏플레이도 자제되는 모습. 한편,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약화되고 최근 스왑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지연됐던 업체 매물이 집중되고 있어 수급 상 하락이 더 우호적인 상황. (외국인 주식 동
향은 연말까지 글로벌 자금시장 불안으로 위험자산 매각 가능성이 커져 순매수 전환했다고 보기는 이름)
금일도 920원대 초중반 흐름 기대.
- 금일 예상 범위: 919.00 ~ 9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