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에서 CRS(통화스왑) 페이가 어제장 마감무렵부터 주춤하자 CRS레이트가 급락하면서 스왑베이시스 다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사는 27일 오전 10시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에다가 헤지펀드의 달러공급이 주춤하고 조선업체의 달러 선물환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이에따라 27일 오전장 중반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전일보다 -12bp 늘어난 -288bp, 3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14bp 확대된 -232bp를 보이고 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요즘 스왑시장은 헤지펀드의 놀이터"라면서 "자생력이 상실된 스왑시장에서 헤피펀드가 CRS를 페이하면 베이시스가 좀 줄다가 이들이 주춤하면 베이시스가 다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