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21일 91일만기 CD금리를 전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5.48로 고시했다.
이번주들어 사흘동안 0.03%포인트씩 올라 0.09%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2001년7월5일 5.50%이후 6년4개월여만에 최고치다.
자금이 부족한 은행들이 너도나도 CD와 은행채발행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CD금리 상승은 채권금리를 급등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5.65%로 전일보다 0.10%포인트나 올랐다.
국민은행이 발행한 4개월짜리 CD금리는 5.70%까지 치솟았다. 4개월만기와 3개월만기 금리차이를 감안하면 91일만기 CD금리는 5.5%대로 조만간 올라설 것으로 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