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 상품은 이미 대형은행들이 2년 전부터 출시하고 상품과 서비스를 향상시켜온 분야여서 시장에 성공적으로 뿌리 내릴지 미지수다.
구매기업이 SC제일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은 후 협력(납품)기업을 추천하고 이 협력기업이 구매기업 발주서를 근거로 자금대출 또는 매출채권담보대출을 받는 구조 역시 새롭지 않다.
대출금을 구매기업이 전자결제방식으로 SC제일은행에 상환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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