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한때 1900선이 무너지는 등 주가하락 덕을 일부 보고 있다.
주가가 하락하면서 5천억원의 국고채바이백 재료에 기대 장기물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고 있다.
(이 기사는 13일 오후 1시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환율이 920원 가까이 오르고 있는 건 경계요인이지만 아직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고 있다.
13일 오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15%포인트 내린 5.355%,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0.02%포인트 할가한 5.40%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5틱 상승한 107.10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주가하락에 채권시장이 일부 반응하고 있다. 통안증권이 생각보다 잘 됐다. 환율이 920원선 가까이 오르고 있는 건 경계요인이 될 수 있다. 외국인의 장기채 매수는 일단 잠잠한데 최근 매수했던 데가 최종수요처인지 여부가 관건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