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E*트레이드는 정규장에서 1센트, 0.1%떨어진 8.58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지만, 마감 후 거래에서 무려 1.01달러 급락한 7.41달러에 거래됐다.
동사는 30억 달러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 포트폴리오의 적정가치가 9월말까지 계속 하락함에 따라 4/4분기에 추가 손실을 계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10월 17일 실적전망 발표 때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회사는 투자 부적격 등급으로 하향조정된 AAA등급 자산유동화 CDO 5000만 달러를 포함, 총 4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자산유동화 CDO 및 후순위 증권 포트폴리오 상각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히고, "예상치 못한 추가 손실 발생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예상했던 수익은 더이상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