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는 최근 국내 경기는 투자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수출이 높은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소비도 꾸준히 늘어나는 등 상승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국제유가 상승, 국제금융시장 불안 지속 등으로 향후 경기흐름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은 불안한 요인으로 꼽았다.
소비자물가는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의 영향 등으로 상승압력이 높아지고 있고 부동산 가격은 오름세가 제한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금융시장에서 시중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금융기관 여신의 증가세를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