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13번째 점포 하단지점 개점… 9일 양산기업금융 개점 예정
경남은행의 부산지역 13번째 영업점인 하단지점(지점장 최호근)이 이영우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하단지점은 기존 지점과 달리 업전문심사역(CMO)과 외환 분야 전담인력을 배치한 기업금융 특화점포로 기존 은행들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서부산지역의 중심 금융기관으로 부상하겠다는 전략이다.
경남은행 하단지점(지점장 최호근)은 인근 신평·장림산업단지 입주 기업체와 각 기업체 소속 종업원, 인근 점주 상가 등을 주 타겟으로 영업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호근 하단지점장은“경남은행 하단지점은 타행과의 차별성 및 보다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근 도입한 화이트톤 신 레이아웃의 첫 번째 영업점”이라며 “고품격 멀티샵풍의 신개념 인테리어를 적용한 만큼 고객 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하단지점의 개점으로 부산지역에만 모두 13개의 영업점을 갖추게 된 경남은행은 오는 9일 양산기업금융지점 개점으로 부산·양산 등 동부권역에 대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