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LG상사, LG생명과학, 경남기업, 대신증권 등을 매도하는 대신 LG를 5.75%(992만4633주) 매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
LG상사의 경우 5%, LG생명과학은 1.32%, 경남기업은 3.73%, 대신증권은 1.14%, 호텔신라는 2.55% 각각 매도하며 지분율을 낮췄다.
미래에셋운용은 이와함께 GS건설 3.4%, 삼성물산 2.68%, 삼성증권 2.04%, 한진 1.94%, 대우자동차판매 1.47%, 동양제철화학 1.12% 등으로 매수했다고 덧붙였다. 삼성그룹 계열사에 대한 매수세 강화가 눈에 띄는 대목이다.
미래에셋운용은 또 코스닥시장에서 다음 3.18%, 소디프신소재 0.63%를 각각 매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