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신한생명 봉사활동 동아리인 ‘사랑의 징검다리’가 주최했으며 신한생명 전 임직원이 기부한 옷과 각종 생활용품 등의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청계천을 찾은 사람들이 이날 사랑의 바자회 행사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건도 사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바자회 행사는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자평했다.
신한생명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은 이외에도 국립암센터와 결연하여 정기적으로 소아암 어린이를 후원하는 ‘사랑의 끝전모으기’ 행사, 복지관 방문 등 연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한생명은 “보험의 기본정신인 상부상조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 시키고 신한금융그룹과 연계한 공익사업 추진으로 나눔 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