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20일 출시 이후 영업일 기준 16일째인 지난 17일까지 이 상품 판매액이 213억원에 이르는 호조세를 띠고 있다.
이 은행의 야심작 [실버라이프예금]은 고령화 시대에 부응해 노후 세대의 행복한 노년를 위한 건강, 여행 등 각종 부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1년제 기준 연 5.7%의 특별금리 말고도 전남대ㆍ조선대 등 대학병원 종합건강검진 30%할인권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서비스와 제휴여행사의 여행할인권 제공 등 몸과 마음 건강 모두 케어해주는 특별 혜택이 장점이다.
여기에 자녀결혼·주택구입, 본인 및 배우자 입원으로 목돈이 필요한 경우 중도해지 우대이율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은행측은 "특판 예금이 아니라 일반 정기예금 상품으로서 이같은 판매 실적은 이례적"이라며 대표적인 실버전용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은행측은 현재 이 상품 출시 기념으로 가입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하고 있으며 고객사은행사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 뒤 40명에게 금강산 여행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