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 샤오촨 런민은행(PBOC) 총재는 16일 제17차 공산당 전대에 참석해 "금리 결정시 자산가격이 아닌 소비자물가에 좀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PBOC는 올들어 기준금리를 5차례, 지준율을 8차례 각각 인상한 바 있다.
8월까지 8개월 동안 중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기 대비 3.9% 상승한 상태이며, 8월 한달 상승률은 6%를 넘어섰다.
최근 정책당국자들은 당초 목표로 했던 올해 물가상승률 3%가 더이상 달성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시인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