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캠페인과 금연 캠페인에 이은 이번 새 스트레칭은 혼자하는 체조에서 벗어나 서로 도우며 추임새를 넣어가는 게 특징.
요즘은 은행 본점 휘트니스클럽 트레이너가 아침마다 본부 부서를 돌며 직접 가르쳐주고 있고 오는 11월이면 위성방송과 PC별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모든 영업점에서도 실행할 예정이다.
'추임새 1호기업'답게 이름부터 "얼쑤~신한스트레칭"인데 얼마나 활력을 불어 넣을지 기대된다.
이에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여름부터 직원들과 가족 건강을 위해 금연을 희망하는 직원의 금연성공에 도움을 주고자 국립암센터와 연계하여 금연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부족 및 고열량 외식 위주의 식습관으로 인해 체중증가 및 각종 성인병 위험에 노출된 직원들의 고민을 덜어주려고 다이어트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