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dity Market Comment
에너지
미 경제 성장 둔화로 원유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유가는 소폭 약세를 보였음. 게다가 허리케인 시즌을 맞이하여 폭풍의 강도가 다소 낮아지자 정제소의 가동이 예상되었고 결국 가격 하락을 거들었음. 아울러 최근 보인 유가 강세로 인한 이익 실현 물량이 유입된 것 또한 약세를 지지하였음.
귀금속
[골드] 미 달러의 약세로 인하여 골드 가격은 아시아에서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한편 마켓은 연준리의 금리 발표를 앞두고 0.25%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골드 가격은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한편 미 달러는 서브 프라임 모기지 이슈를 비롯해 금리 인하 등의 요소들이 작용해 약세 압박을 받고 있으며, 현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산재하기 때문에 골드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마켓은 분석.
비철
[구리] 상하이 구리는 지난 주 런던 비철 시장이 별다른 움직임이 장을 마감한 영향으로 보합세로 장을 마감하였음. 한편 마켓은 연준리의 금리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큰 변동성 없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아울러 금리 인하(0.25%)에 대한 시각이 확대되고 있어서 비철 시장에도 활기가 되살아 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농산물
[농산물] 지난 주 대두는 펀더멘탈 요소와 기술적인 매수세의 영향 그리고 미 중서부 지역의 서리가 내리면서 대두 작물 .수확에 불안감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졌고 결국 상승세로 장을 마감하였음. 그리고 주말 동안에 옥수수 수확이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옥수수는 대두의 상승세의 영향과 기술적 매수세로 상승 마감하였음. 한편 소맥은 주말을 앞두고 소량의 포지션 정리 물량이 유입되었으나 호주 소맥 수확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한 가운데 소폭 상승세로 장을 마감하였음.마켓은 적어도 이번 주 초까지 호주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가격 상승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을 두고 일부 물량만 청산한 것으로 분석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