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창업자금대출 지원대상은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추천한 전남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업체당 최고 35억원(운전/시설 포함)까지 지원한다. 적용금리는 창업자금, 유통구조 개선자금의 경우 2.5%(영업점장 전결금리)이며 벤처기업육성자금의 경우 5.0%(영업점장 전결금리)이다.
단, 전라남도와 중소기업 금융지원 협약에 의한 특약이 부여된 신용보증기금 발행 신용보증서 담보대출은 최고 1.1% 추가 금리우대 혜탁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기간은 창업자금, 유통구조 개선자금의 경우 운전자금 3년, 시설자금 8년이며 벤처기업육성자금의 경우 운전자금 3년, 시설자금 5년이다.
기존 전라남도 경영안정자금은 운전자금에 한하여 이자를 2년간 보전했으나 이번 ‘전라남도 중소기업 창업자금대출’은 이자보전대상을 시설자금까지 확대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기업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전라남도 중소기업 창업자금 협약대출을 통해 전남권의 경제발전에 앞장서겠다”며“지속적인 중소기업 지원 및 최고의 종합금융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