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물이라 낮은 금리에서 입찰될 것으로 생각됐던 7740억원 10년물 국고채 입찰은 5.47%에 낙찰돼 기존보다 2bp정도 강하게 입찰됐다는 평가이다.
현재 이 물건에 대한 헤지 물량도 들어오고 있으나 현재 채권금리는 보합 상태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 보다는 내일 앞으로 다가온 FOMC의 결정을 지켜보자는 입장이 많은 것 같다.
17일 오전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대비 보합인 5.36%,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은 0.01%포인트 내린 5.38%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틱 내리 107.09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