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과 보합세인 5.45%,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도 보합세인 5.50%에 호가되고 있다.
(이 기사는 4일 오전9시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1틱 내린 106.82로 출발한 후 보합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일 미국 채권시장이 노동절로 인해 휴무를 함에 따라 매수-매도가 관망하는 가운데 소강장세다.
금리 레벨로 보면 사볼만하지만 은행채 발행이 계속되면서 금리상승압력을 가하고 있는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금리레벨에서 매도플레이를 해서 크게 먹기 어렵다는 인식으로 매도도 적극적이지 못하다.
관망하면서 이틀 후에 열리는 금통위 결과를 보려는 생각이 많은 것 같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미국장도 없어 관망하고 있다. 어제 선물에 비해 채권금리가 많이 올라 한산하다. 방향잡기가 애매하다. 레벨상으로 매수하고는 싶은 데 은행채가 계속 나와 부담이다. 지금 레벨에서 매도하기도 어렵다. 위아래 자신이 없어 쉬자는 분위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