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3시 4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전자태그(RFID)란 IC칩과 무선을 통해 자동차, 화물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무선인식 기술로 현재는 고속도로 진입시 자동결제 시스템인 하이패스와 같은 무선인식 기술로 활용되고 있다.
에이스안테나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현재 회사는 고정형 리더 안테나, 핸드헬드용 안테나, 안테나와 리더 결합시킨 일체형기기 등의 양산체제에 돌입해 본격적으로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와함께 적용환경에 따라서 다양한 방식으로의 설계변형이 가능하고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사양이나 기술을 접목시킬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에이스안테나는 전자태그형 리더안테나 기술에서는 독보적인 업체"라며 "생산라인을 구축, 리더안테나 제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다양한 테스트장비도 양산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는 경제성이 확인된 주차관리, 항공수화물 관리, 공장의 생산 및 공정관리 분야로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내에서는 초기단계이나 앞으로 기술이나 인식이 발전한다면 적용할 분야는 무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