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3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사업 본격 추진과 관련해선 "기존 사업 외에 별도로 신규 추진하는 사업은 아직까지 없다"며 "엔터테인먼트사업 관련 직접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없고 상황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업체인 GTV와 티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어느 정도 소유하고 있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버추얼텍은 지난해 12월 티엔터테인먼트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지분 9.2%를 취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