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9시3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28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27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2415억원 부족, 적수 1조8994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오늘 한국은행이 5주차임에도 불구하고 2.5조원의 통안증권입찰을 실시하지만 이번 반월(8.23-9.7일) 단기자금 잉여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단기자금 잉여세가 지속되면서 하루짜리 콜금리는 4.98-4.99%로 한국은행의 콜금리 목표(5.0%)를 약간 밑돌고 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준초반이라 별 이슈가 없고 이번반월 단기자금 잉여흐름도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런 흐름은 적어도 이반월까지는 이어질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