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후 11시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기업은행 나우식 과장
: 3년국고채 5.23-5.35%, 5년국고채 5.27-5.43%
분위기는 아래위로 막힌 것 같다. 밑에는 최근의 금리 인상을 한차례하고 아직까지 금리하락 모멘텀이 부재하다. 위에는 서브프라임이 각 중앙은행들이 적극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지만 이 문제가 앞으로 충분히 커질 가능성이 있기에 공조체계로 나가는 것이고 다음달 미국 금리 인하할 여건이나 서브 프라임 문제 한차례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 결국 대내외여건으로 좁은 박스권이 예상된다. 다음주 20년 입찰과 산생이 있는데 20년입찰은 닥쳐봐야 알겠고 산생 좋게 나올 기대가 있다. 그렇다면 산생의 효과 때문에 크게 밀리 는 것은 이미 반영이 됐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국내 주식조정여부, 외적인 요인을 봐가면서 그 부분을 더욱 살피게 될 것으로 본다.
◆ 농협중앙회 김종혁 차장
: 3년국고채 5.20-5.40%, 5년국고채 5.25-5.45%
이번주 금리도 박스권 움직임이 예상된다. 강세요인으로는 신용경색 문제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반면 경기확장이나 통화긴축은 지속되지만 콜금리 추가인상은 어려워 보인다. 콜금리인상이 어려우면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 기준 최대 5.50%이상 가기는 어렵다. 서브프라임문제 악화되느냐, 완화되느냐에 따라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 시장에서는 7월 산업생산이 좋게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주는 약세가 예상되지만 서브프라임 관련 소식이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약간 상승쪽으로 보지만 상승폭도 제한되는 박스권 흐름으로 본다.
◆ 대구은행 이규윤 차장
: 3년국국고채 5.20-5.40%, 5년국고채 5.23%-5.45%
다음주 지표들에 주목하게 될 것이나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국고채 발행양은 우호적일 것이고 산생은 당연히 부담스러운 수준이지만 국고채 바이백이나 산생이 좋게 나오리라는 것 등은 이미 시장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이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다. 다음주 미국의 서브프라임의 파장에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 도이치은행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5.20-5.35%, 5년국고채 5.20-5.40%
지난주말에는 며칠간 약세를 보인데 따른 숏커버가 들어왔다. 레인지 인식이 제일 많은 듯하다. 3년물 기준 5.35%면 저가매수를 하고 5.20% 밑으로 가기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베이시스는 당국자의 말따라 등락했다. 이번주는 산업활동동향이 키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월 산업생산은 12%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8월 산업생산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키다. 밀리면 사는게 다소 편한 장으로 보고 싶다.
◆ 삼성투신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5.25-5.33%, 5년국고채 5.30-5.38%
서브 프라임이 전복되면서 가격조정을 받았고 약세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약해보인다. 콜대비 3년만기 채권의 스프레드가 30비피 벌어진 상태에서 가격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9월달은 수급이 좋기 때문에 다음은 산생은 잘 나오더라도 가격에 이미 반영. 전반적으로는 수급호조세가 작용하면서 지표물은 강해질 것 같다. 은행채는 약세가 나타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