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근처가 재개발이 되면 같이 땅값이 상승하지 않겠느냐"며 "영향을 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땅값이 올라가면 자산가치 상승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부트럭터미날은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관광버스터미날 지분 39.39%를 보유중이다.
한편 지난 17일 서울시와 철도공사는 용산구 한강로3가 주변에 150층 초고층 랜드마크 빌딩을 건설하고, 용산 국제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철도정비창 용지에 최고 620m(150층 안팎) 높이 초고층 랜드마크 빌딩과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서는 동시에 서부이촌동 재개발 사업이 함께 진행된다.
해당 지역은 용산 철도정비창 44만2000㎡와 그 남쪽의 서부이촌동 12만4000㎡를 합쳐 56만600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