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박지는 24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14.98% 급등한 119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급등의 직접적인 이유는 전일 대한은박지와 SY의 최대주주인 김도우씨가 보유 지분과 경영권을 프라임서키트에 매각한다고 공시했기 때문이다.
불과 하루 전에 8억 가까이 부도를 냈던 주식이 바로 다음 날 인수합병(M&A)급등주로 돌변한 셈.
전일 오전 11시경 대한은박지 주식은 2000만 주 가까이 거래된 상황에서 경영권 매각 공시가 나왔고 이후 주가가 급등해 상한가에 들어갔다.
이 주식의 선도세력들은 시장에 부도가 났다는 소식이 퍼진 상황에서 저가에 물량을 매집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급등해 점상한가로 날아가고 있어 전혀 배경을 알지 못하는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