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현대커미셜이 산업재 금융부문에서의 시장지배력과 사업안정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대자동차 그룹의 산업재 금융 강화에 따른 중요성이 증대되고 현대자동차 그룹의 재무적 지원 여력 역시 높은 것으로 평가돼 신용등급을 A+로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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