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들어 장중 1800선 붕괴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비차익부문의 기관 매기가 유입된 것이 낙폭을 줄인 요인으로 분석됐다.
굿모닝신한증권 이선엽 연구원은 "특별한 악재없이 급락세를 보이던 증시가 기관이 저점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크게 회복했다"며 "비차익거래로 700억원 가량 유입된 것이 회복 요인"이라고 설명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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