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현대차는 7월 중순부터 양재동 본사 2층에 500여 평 규모로 글로벌 종합상황실을 짓고 있으며, 내장공사는 8월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글로벌종합상황실은 전세계 사업장의 인적, 물적 자원을 통합관리해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일이기 때문에, 영업 및 연구개발 등 회사의 주력 부서들과 유기적인 협업체제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정 회장이 해외로 나가지 않더라도 현대차 본사에서 해외상황을 종합적으로 브리핑 받고 실시간으로 지시할 수 있게 꾸밀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