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관계자는 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통신장비 없체 인수와 관련 현재 확정된 사항이 없다"며 "다만 검토는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9일 13시 5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하반기에는 업황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본다"며 "최근 LG텔레콤에 공급하는 장비 납품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주가급등에 대해 이 관계자는 "전일 중국에 자원개발투자사를 설립키로 했다는 공시때문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중국 자원개발 투자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오는 대로 공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