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인 관계자는 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일부 검토한 바는 있었지만 확정된 바 없다"며 "다양한 관점에서 항상 방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1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회사의 풍부한 내부유보자금 활용과 관련해서 그는 "다각도로 활용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며 "M&A도 그 중 하나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회사의 업황과 관련 이 관계자는 "매출의 대부분이 하반기 중, 특히 3/4분기에 주로 발생한다"며 "현재 국내 피혁업계가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나자인은 올 초 신규사업을 위한 투자자금과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의 땅과 토지를 58억 원에 처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