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이 회사는 부채율 0%의 무차입 경영 회사로 탈바꿈하게 됐다.
케리 휴즈 대표이사는 "해외 투자자로부터 투자 유치 관련 재무구조 개선을 요구받아 지난 6월에 상환한 170억원과 금번 채무변제 70억원을 합친 총 240억원의 부채 전액을 상환했다"며 "향후 해외 투자자금 유치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최근 50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CB발행과 더불어 해외 유상증자 대금 1000만 달러를 유치하는 등 에너지 개발 자금 마련에 대한 주주들의 불신을 떨쳐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