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7월 마지막주 또는 8월 첫째주(7.30~8.3)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동양종금증권 한경훈 차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외환은행 구길모 차장, 하나은행 고용희 차장, HSBC은행 이주호 상무,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29일 오후 6시 33분 유료회원들께 앞서 송고된 바 있습니다. 뉴스핌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모든 뉴스를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은 뉴스핌 사업본부 전화 02-319-4401,5번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6.00~926.8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15원, 최고 920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25원, 최고 930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0~930원 전망, 변동성 장세 예상, 주가 급락과 외국인 주식 차익실현 및 헤지수요 급증, 7월말 이후 공급비수기, 925원대 이상 상승 가능성, 그러나 주가 안정되면 급락 여지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박스권 소폭 상향했으나 상승폭은 한계 예상, 추세 전환을 논하기는 이름, 주식시장 안정 여부가 분수령, 외인 주식 순매도와 캐리 언와인딩 지속 여부가 변수
▷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미국 서브모기지 부실 파장으로 증시 급조정, 외국인 투자자 지속 매도에 따라 환율 상승시도 예상, 월말 네고 불구 상승에 무게 두나 930원 레벨은 힘들 듯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달러/원 환율 915~926원 전망, 엔캐리에 따른 유동성 공급상황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마찰적 사건에 따라 일정 변화 발생, 변동성 커질 듯, 주가 추가 조정시 원화 약세-안정시 급락 가능성
▷ 외환은행 구길모 차장
: 달러/원 환율 916~928원 전망, 환율 단기 급반등 속 920원 안착 타진할 듯, 중공업 등 업체 대량 매물 부담되나 주가 조정, 엔반등 지속 여부 주목, 당국 개입 의지 가세돼 약세 마인드 선회된 듯
▷ 하나은행 고용희 차장
: 달러/원 환율 918~930원 전망, 주가 조정 및 엔캐리 청산, 아시아 약세, 개입 등으로 상승쪽 무게, 중공업 매물 저항으로 925원 돌파 여부 주목, 월말까지 920원 밑으로 못가면 위쪽 트라이 이어질 듯
▷ HSBC은행 이주호 상무
: 달러/원 환율 916~926원 전망, 단기 급반등 뒤 반락 가능성, 엔캐리 청산 속 역외 달러 매수 및 외인 주식 순매도로 수급 뒷받침, 그러나 중공업 등 대량 매물 포진 부담, 전주 당국 개입 타이밍 적절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외환당국의 적절한 타이밍 개입 성공한 듯, 수출 네고 지속으로 60일선인 925원 상승 한계, 919원의 20일선 안팎으로 등락 탐색 에상, 외인 주식 순매도 낮아들지 주목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하방경직성 속 920원 중심 공방 예상, 엔캐리 트레이드 급격한 청산은 없을 듯, 중공업 자동차 휴가로 수주 완화 예상, 이월 네고 부담되나 역송금 수요로 지지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15~928원 전망, 환율 상향 변동폭 확대 예상, 918원대 920일선~930원 부근 120일선 사이 예상, 60일선 925원대 돌파 여부 주목, 미국의 대출시장 경색 우려로 아시아 통화 약세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