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서스자산운용(대표 김영재)이 국내 대형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1200억 규모의 ‘칸서스인프라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호’를 오는 18일 설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될 펀드는 학교사업, 하수관거사업 등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Build-
Transfer-Lease, BTL)에 투자하는 펀드로 신한맥쿼리금융자문이 금융자문을 담당하게되며, 최장 투자기간은 25년이다.
칸서스자산운용 유인준 AI운용본부장은 "독립계 자산운용사로서는 처음으로 설정하는 인프라펀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자통법 시행을 앞두고 독립계 자산운용사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모델로 평가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 본부장은 "현재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추진중인 태양광 발전 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펀드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대안투자 펀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