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6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보다 1.0포인트 상승한 60.7을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 지수는 14개월래 최고치에 해당하는 것으로, 당초 58.2정도로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기대한 경제전문가들의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하위지수 중에서 신규주문지수가 전월 57.4에서 56.9로 하락하였고 고용지수는 전월 54.9에서 55.0으로 개선됐다.
한편 지불가격지수는 전월 66.4에서 65.5로 하락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