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2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히 신규사업으로 회사가 주력하는 블루투스 헤드세트부문의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은 3분기"라며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블루투스 헤드세트부문의 매출확대로 지난해 매출 440억원을 기록한 디오스텍은 올해 전망치를 700억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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