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는 전주말대비 126.81포인트, 0.95% 상승한 1만3535.43을 기록, 지난 6월 13일 이래 최대 상승 폭을 나타냈다.
이날 시장은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높은 56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으로 나왔다는 소식으로 강세로 출발해 전일의 고가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美 10년물 국채수익률이 5% 아래로 떨어졌다는 소식으로 추가상승의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기술적으로는 아직 0.5~1% 가까운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전일 고점까지 올랐다가 급락으로 장중 조정을 준 뒤 다시 고점을 탈환하는 모습은 상당히 탄력적인 모습으로 평가된다.
다우지수의 급등으로 우리 주식시장도 투자심리의 불안감을 씻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