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1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조 이사는 "쭝깟특구의 경우 아직 인프라 구축 등이 안된 상태에서 양해각서만 체결해 둔 상태"라며 "4월말 공시 이후 진행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조 이사는 다만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각각 토지개발 및 LCD관련 제휴회사 추진건 등 2가지 베트남 프로젝트건이 진행중"이라며 "한달 가량 걸릴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이에 H&H측은 현재 추진 중인 베트남 프로젝트건을 완료한 뒤 종합리조트건을 재추진한다는 계획이다.
H&H는 지난 4월 베트남 쭝깟경제특구에 카지노, 호텔, 테마파크 등 종합리조트 시설을 건립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