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토종 프랜차이즈 안경브랜드인 (주)1001 안경·콘택트(대표 권철오 www.1001optical.com
1001사는 프랭클린 템플턴 펀드로부터 US $ 총 544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1001사는 프랭클린 템플턴 펀드가 투자한 비상장 기업이 됐다. 1001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진입예정으로 자금을 적극 활용, 국내 안경시장을 석권함은 물론 기존에 진출한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99년 설립된 1001사는 국내 안경 프랜차이즈 최초로 벤처기업인증과 ISO9001 국제인증을 취득했고, 국내에만 640여개 가맹점이 가입돼 있을 만큼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파워를 구축해 왔다.
이번 투자유치가 성공한 데에는 하나증권 투자은행본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증권 투자은행본부측은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1001사의 해외 투자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마침내 이번에 그 결실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