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우존스서베이 결과 6월 단칸지수가 지난 3월 지수와 같은 23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도출되었다고 25일 전했다.
미국으로의 수출의 감소와 증가하는 원자재 비용, 그리고 일본 첨단기술 제품 재고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대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양호하다는 것은 일본은행(BOJ)가 8월이나 9월에 기준금리를 0.50%에서 0.75%로 인상할 것이란 전망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한편 별도의 서베이 결과 이번 단칸서베이 보고서에서는 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이 전년대비 11% 증가율을 기록, 3월 서베이 당시 2.5%에서 크게 상향조정될 것으로 전망됐다.
신문은 BOJ가 7월에는 참의원 선거와 같은 변수 때문에 금리를 올리지 못할 것이란 시각이 많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