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4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르노삼성차와의 계약시기와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밝히기 곤란하다"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일"이라고만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다른 해외 완성차업체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 추진중인 사항은 있으나 구체적 성과는 아직 없다"며 "현대차와 기아차로의 납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두올산업은 자동차 내장용 카페트 전문업체로 현대.기아차로부터 90%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