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09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2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지난 21일 은행권 지준은 당일 3조7009억원 잉여, 적수 4조9543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전일은 국고채 6250억원과 통안증권 7000억원이 발행되고 예정됐던 교육부 자금은 하루 연기됐다.
삼성카드 IPO와 관련해 국민 우리 하나 등 관련 은행들의 자금이동이 꽤 컸지만 전체 지준판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오늘은 통안증권 2조원 만기와 교육부 7000억원 등 재정자금이 유입된다면 지준마감은 2조원가량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교육부와 기타 재정자금 유입이 예정대로 이뤄진다면 약 2조원 가랑 잉여가 될 것"이라며 "한국은행이 RP 매각에 나설 것으로 보여 그 규모와 시기가 관심"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