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비 2bp정도 내림세를 보였던 채권금리는 재경부가 이날 실시한 6250억원의 10년만기 물가연동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가 크게 높아진 것이 증권사들의 숏플레이를 유발하고 있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10년만기 물가연동국채의 낙찰금리가 전일 민평보다 20bp나 높게 형성됐다"면서 "물가상승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면 할말은 없지만 거래가 잘 안되는 물가연동국채의 입찰 부진에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햇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10틱 오른 107,41까지 치솟았다가 107.27로 밀린 후 보합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