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9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같은 매출 급증세는 초대형 사출성형기의 매출신장에 기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전에는 핸드폰시장 위주의 중소형 기계에서의 매출이 상당부분을 차지했다"며 "최근 초대형 사출성형기계의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2분기 매출 급증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관계자는 '인천 청라지구 보유 부동산의 시가총액 3배설'과 관련, "실거래가로 계산하면 시가총액 3배에 근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본사 사업장이 1만5600평 정도"라며 "평당 94만원에 구입한 토지 가격이 공시지가로 평당 170만원,시가로는 300만~3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진세렉스의 시가총액이 215억원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보유부동산을 실거래가로 계산할 때 2.5배 정도에 해당한다.
이 관계자는 이어 보유 부동산 활용방안과 관련,"사업장이기 때문에 사업용으로 사용할 것"이라면서도 "1만5000평 중 유휴토지인 6000평에서 3000평 정도 분할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매각 후 들어오는 매각대금은 차입급 상환에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