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올해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규사업 진출로 인한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동반되고 실적 개선 속도도 향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SI업체에서 서비스 업체로 valuation multiple 상향조정중
"지난해 기준 동사의 이익에서 ITS 사업부문이 기여하는 비중은 15%수준이었으며 금년에는 10%대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 이는 마진율이 높은 신세계 관계사의 할인점 및 유통채널의 유지관리와 부가서비스부문의 매출비중이 증가하면서 이익기여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
"이 같은 수익구조의 변화가 동사에 대한 시각을 SI사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전환하는 촉매제로 작용중인 것으로 판단되며 이같은 시각의 전환이 동사의 valuation multiple 상승을 견인하는 가장 큰 요인
관계사향 매출 증가로 안정적인 성장 및 수익성 지속될 전망
"금년에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3%, 17.5% 증가한 2,232억원, 2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1) 이마트 신규 출점 및 신세계마트 등 유통 채널 증가가 동사의 ITO사업부문의 전산시스템 수탁운영 부문의 매출 증가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되며 2) 대표적인 cash-cow인 ecVAN사업의 매출이 지난해 월마트 인수 이후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3) 신세계몰에 대한 전략적 사업 강화로 동부문의 실적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를 것으로 전망됨.
" 지속적인 실적개선과 뛰어난 현금창출능력,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감안하면 향후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한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