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9시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그는 그러나 "다른 건설업체에 영향을 안 줄수는 없을 것 같다. 유동성을 생각하지 않고 과도하게 사업을 벌인 건설사는 유동성 확보나 리스크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우량건설회사는 반대로 수혜를 볼 수 있다. 유동성을 벗어나서 사업을 하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의 잣대인 듯하다. 건설업종 전반에 대한 리스크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여러가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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