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여전히 3/4분기 중에도 강한 물가상승의 압력은 존재하지만, 추세의 연속성은 그리 강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 소비자물가지는 5월 중 3.4% 오른 것을 포함, 올해 초부터 5월까지 2.9%상승해 전년대비 1.7%포인트가 올라있는 상태다.
대신경제연구소의 조용찬 연구원은 14일 "작년 하반기 곡물가격을 상승시켰던 초과수요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가격에 대한 정부의 영향력로 물가상승 압력이 줄어들고 있다"며 "하반기 농민의 사육수 증가로 계란, 육류의 공급량이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