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간 지속된 삼성전자의 장수 광고 '또 하나의 가족'이 훈이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2탄을 전개한다.
삼성전자는 "광고 주인공 '훈이'는 지난달 2만명 가량이 참가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세 후보 중 70% 이상의 득표로 탄생된 97년 4월생
의 밝고 명랑한 어린이 상으로 설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인용 전무는 "가족간의 깊은 사랑과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은 시대를 넘어 간직되어야 할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고객들과 공감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족들의 메시지를 계속 담아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