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터파크는 G마켓 지분 29.5%를 확보,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 기사는 13일 10시 0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인터파크와 G마켓간 합병으로 얻는 시너지효과를 검토한 사실도 없다"며 "내부적으로도 두 회사간 합병 자체를 논의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대우증권 김창권 애널리스트도 "G마켓의 최대주주인 인터파크가 굳이 같은 비지니스모델을 보유한 자회사와 합병할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인터파크의 최대주주가 경영권을 매각하거나 아니면 G마켓이나 분할이후 나눠진 인터파크 계열사중 매각하는 방안 등 경우의 수는 많다"고 덧붙였다.












